2017 목표 반성
- 목표했던 3가지의 달성률을 체크해보면..
- 개발 – 60%
- 운동 – 100%
- 건강 – 70%
헌혈 11회 (혈장1 + 혈소판혈장10)
- 작년과 비교해서 헌혈 횟수가 반토막이 나버린 이유가 무엇일까 분석해보니, 올해는 유난히 달리기를 많이 했다.
- 달리기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들 때문에 먹은 약은 헌혈을 할 수가 없다. (약 한 번 먹으면, 병원 한 번 갔다오면 5일이내는 헌혈 불가)
사회기부
- 작년과 마찬가지로 기부 카테고리는 동일하다.
- 기부한다고 정말 도움이 되는 건가 의문속에서 계속 해야되나 고민중.
업무
- 출퇴근이 자유로울 뿐, 여전히 더 바빴던 한 해를 보냈다. 수익은 작년과 비교하면 비슷비슷
- 그러나 병원, 전자제품 등.. 예상치 못한 소비가 늘었다.
크루활동
-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더 재밌게 할 수 있는 크루에 가입해서, 적극적으로 활동했다.
- 올해 내가 가장 잘한 일인 거 같다. 한편으로는 또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든다.
- 새로운 사람, 좋은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다. 너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아서,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언젠가 돌려주고 싶다.
제주도
- 제주도는 1년에 1회를 가도 많이 간다고 생각했는데, 올 해는 3번이나 갔다
- 5월 제주국제트레일러닝대회 100km
- 10월 TRANS JEJU 100km
- 12월 한라산등산
- 내년에는 가고 싶다.
요약
- 달리기 마음껏 했고, 트레일러닝이라는 재미에 푹 빠졌다.
- 많이 배울 수 있었던 2017년 행복하고, 만족한다. 이 정도면 선방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