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년 4월 재테크
- 신용카드를 없애자! 수익대비 저축을 우선 하고, 잔여 금액으로 소비하는 생활에 익숙해야지 마음으로 사는 중
- 유니세프와 몇 개 단체에 자동이체하는 기부금액을 조정했다. 단체의 성격이나 내 돈이 어디에 쓰이고 어떻게 쓰이는지 관심을 가지고, 감시 하니 그냥 끊어버릴까..
메모리 업그레이드
- 집에서 작업하는 데스크탑 컴퓨터의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려고, 인터넷으로 시세를 검색한 뒤, 용산으로 갔는데, 왜 용팔이라고 불리는지 알겠고, 진짜 나쁜놈들 환장하겠다.
- 나는 내가 알아본 금액으로 구매는 했지만, 정말 잘 모르는 사람이면 눈 뜨고 코베어 간다는 속담이 딱이다. 오늘 홈페이지에 올라온 가격을 말하니까, 홈페이지가 2개 있다는 궁색한 변명. 그리고 아직도 관행일까? 현금 결제, 카드결제(현금영수증) 가격이 왜 다른 것일까?
- 기존에 사용하는 4G 메모리 2개는 개당 ₩12,000 원에 판매 완료, 그리고 8GB 메모리 2개 구매하여, 듀얼채널로 16GB 구성 완료!
- 메모리 잡아먹는 주범(크롬), 안드로이드 스튜디오, SQL, SKY-TV 부담없이 모두 실행해도 70% 가까이 여유있는 메모리를 보니까 부자가 된 느낌이다^^
생활 데이터 구성 첫 번째
- 지금까지 헌혈한 결과를 테이블로 정리했다. 10년이 넘어서 정책상 조회할 수 없는 결과는 혈액원에 요청하였더니 흔쾌히 받을 수 있었다.
- 헌혈하고 얻은 검사 결과를 보니까, 주기적으로 건강을 체크할 수 있어서 좋다. 정리된 RAW-DATA를 조금 더 시각화해서 표현해야겠다.
시계 수리
- 다큐 3일에 방송된 서울 예지동 시계골목에 갔다. (어랏 예전에 필카 수리하러 갔던 근처였다. )
-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면 좋을지, 보이는 아무 곳에 들어갔더니 <형석사>라는 곳을 추천 해주셔서 이동. 단돈 5천원에 수리 완료!형석사>
- 여기 골목 오래오래 남았으면 좋겠다.
4월 이모저모
- 사람 인연이라는 게, 쉽게 끊을 수 있는 게 아니라지만, 자꾸 태클걸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백번 상대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, 계산하기 싫지만, 계속해서 관계를 유지할 이유가 없다에 결론.
- 새로운 돈까스집 투어 굿굿! 물론 모두 혼자 갔다ㅎ (종각 수제왕돈까스, 안산 돈까스하루, 부평 까스맨, 명동 성당옆한스돈까스)
- 미세먼지 핑계로 4월은 사무실 5번 나갔으려나.. 집에서 작업하면 바쁜 듯, 안 바쁜 듯 더 시간 개념이 없지만, 이렇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도 편하고 좋다.
- 지하철에서 자꾸 훌쩍훌쩍 거렸는데, 시간이 지나니까 콧물이 아니라 코피였다. 급하게 물티슈로 지혈ㅠ 앞으로는 휴지도 챙겨 다녀야지. 상상이지만 앞으로 내가 병원을 가게 된다면, 운동하다 크게 다치거나, 피로해서 쓰러지거나 둘 중에 갈 거 같다.
2016년 5월 목표
- 일하면서 돈 버는 거에 그치지 않고, 계속해서 공부하고, 컨퍼런스도 참여하면서, 뒤처지지 말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