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월 단상
- 10km 대회에서 처음으로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로 달리다. 앞으로도 계속 약속.
- 트레일러닝이 뭐길래. 처음으로 해외를 나가보다. 환전한 돈이 남아서 또 가면 좋겠다.
- 겨울에 달리기하러 제주도를 가다. 사람도, 날씨도, 모든게 좋았던.. 4계절마다 가고싶다.
- 인간관계에 대한 고뇌. 달리기가 없었으면 어떻게 풀었을까…(고뇌)
반성
- 장경인대 힘줄염 부상.
- 내가 달리기를 하면서 가끔씩 먹는 소염제/감기약때문에, 헌혈을 안하고 있다. 2월에는 꼭 헌혈을 할 수 있기를^^
- 새로운 수익모델 아이디어 구체화. 마흔까지 남은 4년동안 나 스스로를 브랜드라고 가꾼다고 했을 때, 길게도 짧게도 느껴진다. 어렵지만 로또처럼 대박이 필요한게 아니라, 오래오래 길게 봐야한다.
2월목표
- 스포츠 테이핑 공부
- 32km 대회 참가 (동마 점검)
- 저장된 사진을 저장하고, 빠른 검색을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 (점점 사진이 많아지고 있다.)
- 데이터 백업 및 생활 데이터의 메뉴얼 작업(내가 갑자기 무슨일이 생긴다면…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