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이모저모
- 자주자주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, 클라우드 사진을 정리하며 7월을 되돌아본다.
- 적절한 타이밍에 필요한 것들로만 구성된 이니스프리 VVIP 키트를 수령 했다.
- 처음에 탈색을 시작으로 염색은 고작 2주 정도 유지되고, 다시 노란색 탈색 머리로 돌아갔다. 올라오는 검은색 머리와 섞이다 보니 지저분해서 미용실 갈 때마다 염색을 반복. 혹시 요즘 머리가 아픈 게 폭염이 아니라, 염색 때문은 아닌가 생각도…
- 축구하면 빠질 수 없는 내가 올해는 처음으로 축구장을 갔다. 축구에 흥미가 없어진 게 아니라, 프로그래밍, 일이 우선순위로 조정이 되었을 뿐. 여전히 축구는 좋아하고 챙겨 보고 있다.
- 환경을 인질로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, 지속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분야임은 분명하다. 이름만 에코, 친환경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, 계속해서 좋은 아이디어와 실행방법을 고민하고 지켜야 할 거 같다. (주어가 빠졌지만 내가 나한테 던지는 고민)
- 올해도 어김없이 Google Mobile for Seoul. 늘 자극이 된다. 올해 구글io 에서도 그랬고 Firebase 가 대세인 듯. 네트워킹 행사는 시간상 참가를 못 하고 돌아왔지만, 다음에는 꼭!
- 다른 사람의 열심히 일하는 모습들은, 나 스스로를 더 열심히 하게 만들 수 있도록 자극을 준다. 더 열심히 하자. (실시간 통번역 中)
2016년 체크리스트
- 구글 Hack-Fair 공지는 언제 올라오는 거야? (간절하다.)
- 에코 펭귄은 왜 맨날 프로토타입?
- 인천 지하철 2호선 타 보기
- 개편(개판?)된 인천 시내버스 노선도 적응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