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이모저모
- 남에 돈을 내 주머니에 넣는 것 힘들고, 내 생각을 남의 머릿속에 넣는 것 힘들다는 거에 통감하게 된 6월이다. 어제보다 더 노력하고, 더 열심히 하는 방법 말고는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.
- 여름이 지나고, 집을 떠나 Nomad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는 막연함
- 뛰어다닐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. 지금보다 더 체력을 키우자.
7월 목표
- 현대증권 CMA 통장을 변경해야겠다. 이번 달부터 자동이체를 모두 변경했더니, 송금 시 수수료가 발생.. 가입 당시 4.5% 금리도 지금은 1.x% 대로 하락. (금리는 다른 은행도 비슷)
- 호스팅 이전 고민 중. 제약이 많지만, 저렴한 가격에 감수하면서 사용할까? vs 자유도가 높다면, 조금 더 돈을 내더라도 이전할까?
- 요즘 IT 분야에 흥미로운 도서가 눈에 많이 들어오지만, 먼저 집에 다 읽지 못한 남은 책이라도 잘 읽어야겠다.
- 계속 열심히, 어제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기를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