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리기
- nike + runtastic : 182.13 km
- 오랫동안 사용했던 운동 앱중에 런타스틱을 나이키런클럽으로 변경했다. 장단이 있지만, 한동안 주 앱이 될 거 같다.
- 내가 힘이 넘쳐서 하는 것이 아니라, 운동을 해야겠다는 마음의 변화다. 운동 마지막 단계에서 느껴지는 성취감의 중독은, 내 한계를 시험해보고자 점점 강도를 높이게 되고, 반복이 된다.
반성
- 매사에 주어진 것을 잘해야겠다는 정신상태는 충만한데, 머릿속에 계획했던 것들의 진행률이 더뎌서 아쉬운 9월.
- 당장 발등에 떨어지는 것들의 무게감이 크다는 핑계를 대기보다는, 효율적으로 함께 운영하고 개선할 방법들에 대한 고민을 늘 하는 中